영탁 150억 막걸리 사건 예천양조 측 입장과 영탁 측 입장 정리

영탁 150억 사건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바로 영탁 막걸리 회사인 예천양조와 그리고 모델로 있었던 영탁과의 분쟁입니다. 최근 많은 화제를 낳고 있지요.

 

트로트 가수 영탁은 막걸리 회사 모델로 활동하고 있었는데 재계약이 깨졌는데요, 지금 양측 입장이 너무 팽팽하게 달라서 분쟁중에 있습니다. 오늘은 그럼 한번 이 사건에 대한 정리와 그리고 막걸리 회사인 예천양조와 트로트 가수 영탁측의 입장을 한번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막걸리 회사 '예천양조' 입장

 

영탁-막걸리-들고있는-가수-영탁
영탁막걸리 모델 시절

 

막걸리 회사 에서는 지난해 4월에 가수 영탁과 전속 계약을 1년 단위로 진행을 했는데요, 그로부터 40여 일 뒤인 지난해 5월 13일에 이 명탕 막걸리를 출시를 했는데 영탁 씨의 인기와 함께 이 트로트 전성시대로 인해 높은 매출을 기록 했습니다.

 

이제 딱 1년 뒤는 아니고 조금 우여곡절 옥신각신 끝에 지난 2021년 6월 14일에 계약이 종료가 있는데 이 종료된 이유에 대해서 제조업체인 예천 양조측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영탁 씨가 모델료에다가 상표 이 등록 관련해서 3년 동안 150억 원을 요구했다. 이것이 지금 제조업체의 주장입니다. 3년 동안 150억이면 1년에 50억이라는 것인데, 이것도 회사 측의 주장입니다.

 

예천양조는 매출이 50억 원이었고 당기 순이익이 한 10억 원 정도의 해당하는 중소기업에 불과하다고 알려졌는데요, 그러니까 막걸리 회사 측 이야기를 들어보면 1년 매출을 전부 영탁 씨 광고 모델료로 줘야 한다 이런 얘기라는 것 입니다.

 

150억 사건 영탁 입장

 

손들고-셀카찍는-영탁
가수 영탁 셀카

 

가수 영탁의 의견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탁 측에서는상표 사용에 관해서 협상을 진행한 바 있지만, 150억 원을 요구를 한 적은 없다. 라고 반박을 했는데요,

 

막걸리 회사가 올 상반기부터 영탁 씨 측에 상표에 대한 협상을 지속적으로 청했고 3월부터 합의가 시작이 됐고 4월에는 일정 금액의 계약금 판매 수량에 따른 로열티를 받는 형식으로 협의가 진행 중 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금액이 150억 은 아니다라고 해명을 하고 있는데요, 덧붙여서 계약을 하기로 한 기간 지나도록 막걸리 회사에서 연락이 없으니까 상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것으로 소속사에서는 판단을 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막걸리 회사 측은 제조업체 측은 근거가 없이 얘기를 하지는 않고 지금 공개 하지는 않지만 근거를 나중에 공개 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탁 '영탁 막걸리' 모델료

 

안경쓰고-셀카찍는-영탁
안경 쓰고 있는 셀카 영탁

 

재계약 전에 영탁 씨의 몸값이 이미 전통주 업계 역대 최고의 모델료였다고 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전통주 시장이 다른 술에 비해서 시장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광고 모델의 연간 계약금이 보통은 현재까지는 한 300에서 500만 원 정도로 정해져 있었는데 아무래도 영탁 씨 같은 경우에는 화제성이라든가 스타성을 인정을 해서 계약금이 1억 6천만 원 선이었다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가수 영탁과 예천양조 150억 분쟁 사건 정리

 

장민호와-같이-사진-찍는-영탁
장민호와 영탁

 

결국 이 사건의 핵심은 영탁 막걸리 상표의 사용 권한이 아닐까 싶은데요, 영탁은 본인의 이름이니까 내가 상표 출원을 한 다음에 이거를 대여해서 제조업체에서 썼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현재 제조업체 측에서는 아니다. 우리가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는데 우리가 등록할게 너는 그냥 모델을 해도 사실 이런 식의 입장 차가 있다는 걸 정리 드립니다.

 

그런데 지금 계약 중이던 지난 1월부터 시작을 해서 예천양조는 영탁 상표 부분에 대해서 추론을 시도를 했는데요, 그런데 이 상표 출원 이라는 게 신청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등록이 돼야 진짜 자신들의 상표가 되는 건데 특허청의 판단은  애초에 시작부터가 계약 모델 계약한 뒤에 이 제품이 나오고 브랜드가 나온 거기 때문에 영탁 씨의 승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분쟁 지금 수면 위에 올라왔지만 이전부터 계속 이제 말하자면 논의를 했지만 협의에 이르지 못했고, 그래서 지금 영탁 씨 측의 어떤 동의 승락을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 동의서를 제출하지 못하다 보니까 특허청은 이 제조업체 측의 상표 출원에 대해서 거절 처리했습니다. 그렇다면 영탁이 상표권은 누구한테 있느냐 하면 일단 특허청 특허정보 검색 서비스 에 따르면 일단 영탁이라는 상표 같은 경우에 아까 해당 막걸리 회사, 그리고 영탁 씨의 부모님 그리고 영탁 씨. 그리고 또 제3자가 출원을 한 상태인데요.

 

막걸리 회사의 경우 가수 영탁 씨의 사용 승낙이 있어서 등록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일단 현재까지 상황을 보면 보도 자료를 배포할 정도로 양측 간에 굉장히 감정이 상해져 있는 이런 상황이라 그래서 아무래도 현실적으로는 이게 협의가 되지 않는 이상은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요. 영탁 씨 측 역시도 마찬가지로 출원한 상표도 등록이 어려운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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